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버지 복수는 내가’ 폭행치사 앙심 살인 30대 자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7 22:07
2011년 2월 7일 22시 07분
입력
2011-02-07 21:45
2011년 2월 7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7일 자신의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사람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안 모 씨(38)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이날 오후 12시50분 경 해운대구에 있는 박 모 씨(71)의 집에서 박 씨의 가슴과 복부, 목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 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전 11시20분 경 박 씨의 집에서 빌라 관리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65)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박 씨가 경찰조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은 것으로 조사됐다.
안 씨는 범행 직후 사건 담당형사에게 범행을 자백하고 자수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틱톡, 시한 적전에 합의 ‘극적 타결’…트럼프 “시진핑 높게 평가”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