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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가는 길]광운대/가군 일반전형 수능 100% - 다군 수능 80%+학생부 20%
동아일보
입력
2010-12-09 03:00
2010년 12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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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는 정시 모집에서 정원 내 790명(가군 384명, 다군 406명)과 정원 외(기회균형선발) 17명 등 807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다’군 일반학생전형과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수능 80%와 학생부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수능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상위 2과목) 영역의 4개 영역을 반영하며 영역별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가산점은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 전자공학과 전자통신공학과 전자융합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전기공학과 전자재료공학과 로봇학부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는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표준점수의 10%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취득표준점수의 5%를 각각 부여하며 수학과 전자물리학과 화학과(과학탐구 응시자만 지원 가능)는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만 취득표준점수의 10%를 부여한다. 학교생활기록부는 2009년 2월 졸업자부터 2011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적용한다.
김용범 입학처장
교과성적은 이수한 교과 영역 중 영역마다 학기별로 이수단위가 가장 높은 1개 과목씩을 각각 본교가 선택하여 반영한다. 02-940-5640∼3, iphak.kw.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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