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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가는 길]단국대/수능 백분위 활용… 수리 가 가산점
동아일보
입력
2010-12-09 03:00
2010년 12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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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는 18∼23일 원서를 받는다. 3개 군 모두에 걸쳐 죽전캠퍼스 858명, 천안캠퍼스 918명을 정원내로 모집한다.
죽전캠퍼스는 ‘나’,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공연영화학부는 ‘가’군, 음악 및 체육계열은 ‘나’군, 미술 및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 ‘다’군에서 267명을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수능70%+학생부30%’로 뽑는다.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수능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수능70%+학생부20%+적·인성 면접10%’로 최종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활용한다. 수리‘가’형과 과학탐구를 선택한 학생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에서 5∼10%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학생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 중 이수 전과목의 석차 등급을 반영한다.
홍석기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천안캠퍼스는 ‘나’ ‘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나’군 인문·자연계열은 ‘수능80%+학생부20%’, ‘다’군 인문·자연계열 및 지역할당제전형은 ‘수능70%+학생부30%’를 반영한다. ‘나’군 치의예과와 ‘다’군 의예과는 ‘수능90%+학생부10%’다. 031-8005-2550∼2553(죽전), 041-550-1233∼1236(천안), www.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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