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형량 나보다 낮아”…조폭 두목이 법정서 부두목 폭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0 11:25
2010년 11월 10일 11시 25분
입력
2010-11-10 11:09
2010년 11월 10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직폭력배 두목이 법정에서 자신보다 형량이 낮게 나온 부두목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광주고법 전주재판부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30분 경 이 법원의 8호 법정에서 열린 전주시내 폭력조직 J파 두목 박모(48)씨와 부두목 한모(44)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두목 박 씨가 피고인석에 놓인 마이크로 한 씨의 머리 부위를 한 차례 때렸다.
박 씨는 계속해서 마이크로 한 씨를 공격하려 했지만 법원 경위와 교도관이 제지하면서 폭행 사태는 마무리됐다.
박 씨는 재판부의 선고 직후 갑자기 폭력을 휘둘렀으며, 한 씨는 귀 부근이 찢기는 상처를 입고 지혈 조치를 받았다.
박 씨는 부두목의 형량이 자신보다 낮게 나온 데 불만을 품고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조직폭력단을 결성해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로 구속됐으며 박 씨는 이날 항소심에서 징역 6년, 한 씨는 징역 4년이 각각 선고됐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비리탑’된 ‘사랑의 온도탑’ 올해부터 안세운다
☞ 잠수함 만들던 현대重, 위약금 42억 내는 이유
☞ “우리 딸이 살해돼 물탱크에…” 놀라 달려가보니
☞“아이폰4? 갤럭시S?” 아직도 이런 고민하세요?
☞ 에이미 “부자란 이유로 동영상 협박 받아”
☞ G20 코엑스 1호 집회, 여성 2명 ‘누드 시위’
☞ 괜찮은 남자들이 30대 미혼여성 외면하는 이유
☞ 부시 “김정일 다루기, 애키우는것 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분기 영업익 2조5147억원…작년 동기 대비 30.8%↓
“44사이즈 뼈말라 기준 깼다”…임산부·장애인 마네킹 뉴욕 전시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