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버섯 먹은 일가족 5명 식중독

동아일보 입력 2010-09-26 11:30수정 2010-09-26 11:3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5일 오후 10시 35분 경 대전시 서구 도마동의 한 주택에서 손모(61)씨 등 3명이 복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서구 둔산동 아파트에 사는 손 씨의 다른 가족 2명도 비슷한 시각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지리산에서 따온 버섯으로 찌개를 끓여 먹은 뒤 복통과 구토 증세가 나타났다"는 손 씨 일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