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해 수능 응시생 71만2000여명…5% 증가
동아일보
입력
2010-09-12 12:11
2010년 9월 12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18일 시행되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가 지난해보다 5% 가량 증가한 71만2227 명으로 집계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9일까지 전국 82개 지구에서 수능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67만7834명)보다 5.07%(3만4393명) 늘어난 71만2227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학생이 54만1881명(전체의 76.1%)으로 작년보다 9445명 늘었고, 졸업생은 2만4002명 증가한 15만4660명(21.7%)이다. 검정고시 등 출신자는 1만5686명이다.
평가원 관계자는 "졸업생이 재학생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난 것은 2012학년도 수능부터 일부 영역의 범위가 조정되기 때문에 재수생과 반수(半修)생이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37만9385명(53.3%), 여학생이 33만2842명(46.7%)이다.
선택영역별로는 언어영역 71만1313명(99.9%), 수리영역 66만7091명(93.7%), 외국어영역 70만8783명(99.5%), 탐구영역 70만5475명(99.0%), 제2외국어·한문영역 12만8024명(18.0%)이다.
수리영역에서 이과형인 수리 '가'형을 고른 수험생이 15만1889명(21.3%), 문과형인 수리 '나'형을 선택한 응시생은 51만5202명(72.4%)으로 '나형 쏠림 현상'은 여전했다.
탐구영역에서는 사회탐구를 선택한 수험생이 41만9812명(58.9%)으로 가장 많았고 과학탐구 지원자 24만1486명(33.9%), 직업탐구 4만4177명(6.2%) 순이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
다카이치 고향 다녀온 韓日정상, 이번엔 李대통령 고향 ‘안동’ 조율
10대 얼굴 합성 허위 영상물 전송한 20대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