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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인천 심야약국 3곳 지정
동아일보
입력
2010-07-20 03:00
2010년 7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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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에 약국 3곳이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돼 연말까지 운영된다. 인천시는 남구 숭의동 대황약국과 부평구 십정동 동암프라자 약국(이상 24시간), 부평구 부평동 성모메디칼약국(오전 2시까지)을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약사회는 심야약국들이 사업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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