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라대 “살 빼면 장학금 준다”
동아일보
입력
2010-05-25 15:02
2010년 5월 25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라대가 금연 장학금에 이어 다이어트 장학금 제도를 신설, 주목을 받고 있다.
신라대는 재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다이어트 성공 장학금 제도를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이 제도는 체질량 지수, 체지방률, 허리둘레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상수치를 제시한 뒤 체성분 분석으로 비만인을 가려내고 운동 및 영양상담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26일, 27일 학교 강당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비만자 여부를 가리는 예비 심사를 거친 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참가등록을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장학금을 받는 게 결코 쉽지는 않다.
장학금 신청자는 6월과 9월 매주 목요일마다 체성분 측정을 받고 체육학부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특강을 수강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신청자에게 처방된 개인별 맞춤형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야 한다.
이같은 6개월의 혹독한 살빼기 관문을 통과한 학생들은 12월 9일 마지막 체성분 측정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를 가리게 되는데 최초 측정한 체질량지수보다 2 이상 떨어지고, 체성분 검사결과 체지방률이 5% 이상 감소한 사람 50명만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신라대는 "다이어트 장학금은 건강과 자아성취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신라대는 2007년부터 6개월간 프로그램에 참가해 금연에 성공한 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씩 금연 성공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6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