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지역 노인들의 여가생활과 일자리 제공을 위해 조성한 ‘효령노인복지타운’이 1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북구 효령동에 들어선 이 복지타운은 용지 10만3594m²(약 3만1400평), 총면적 4613m²(약 1397평) 규모로 일자리 지원시설과 여가문화시설, 평생학습시설, 체육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총사업비는 229억 원. 광주시는 1일 오후 2시 이 복지타운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 및 노인 등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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