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9년 9월 29일 02시 5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필리핀 북부를 강타한 대형 태풍 켓사나로 한국인 유학생 한 명이 사망하는 등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처럼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금세기 말엔 한반도 주변에도 아열대 지역에 피해를 주는 초대형 태풍이 닥칠 것이란 불길한 전망이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덜 쓰고 덜 버리는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습니다.
남원상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