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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7월 16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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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체는 유니코드(만국 공통의 국제 문자부호 체계)를 기반으로 종류별로 한글과 영문을 포함해 1만7140자씩, 총 11만9980자로 구성돼 있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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