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특허공부, 부평도서관서 하세요”

  • 입력 2007년 2월 1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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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에 대한 모든 것, 부평도서관으로 오세요.”

인천 부평도서관이 다음 달부터 특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에 설치된 지식재산센터는 3∼11월 매달 한 차례씩 시민을 대상으로 산업지식재산권 실무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여성발명 창의교실(4월)과 특허 분야 저명인사 초청 강연회(5월), 지식재산권 모의재판(11월) 등을 개최한다.

초중고교생을 위해 12월까지 에디슨발명교실을 운영하고, 생활아이디어 공모전, 발명독후감 경진대회를 열기로 했다.

또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 변리사를 초청해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에 대한 설명회와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2003년 문을 연 센터는 특허 관련 도서와 산업재산권 법령집, 국회도서관 특허 관련 자료 서비스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옹진군 특산품인 백령도 까나리액젓과 강화 화문석에 대한 표장사업을 추진해 특허청이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032-512-8023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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