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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1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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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내 초청연구용지(1만4000평)에 들어서는 연구소는 4300여 평에 연면적 4300여 평, 7층 규모로 연구실 본관동, 실험연구시설 등이 내년 말까지 건립된다.
경기도와 과학기술부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건립에 연구개발비와 땅 매입비, 건축비 등의 명목으로 모두 3053억 원을 지원한다.
남경현 기자 bibul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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