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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5일 0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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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가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차 시배지(始培地)와 쌍계사, 진교면 백련리 차사발 도요지 일원에서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올해의 좋은 차 선정과 중국 전통 다도공연, 차여인 선발대회, 차사랑 자연음악회, 야생차 국악동요제가 열린다.
1000년 된 차나무에서 생산된 이른바 ‘천년차’의 경매도 관심사다. 055-880-2371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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