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4월 21일 03시 0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에 따라 A, B형 문제 응시자 전원에 대해 영어과목 40문항 가운데 중복되거나 누락된 11개 문항을 제외한 29개 문항만 채점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나머지 29개 문항에서 5개 문항만 맞히면 과락(40점)을 면하게 된다.
국세청은 재시험 방침을 철회한 데 대해 △시험난이도의 형평성 유지가 어렵고 △2차 시험을 앞두고 재시험을 치르면 수험생의 부담이 가중되는 데다 △1차 시험이 절대평가인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배극인 기자 bae2150@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