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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12월 6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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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는 태양에너지의 원리와 응용분야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각종 자료와 체험시설 등을 갖춘 과학전시관, 태양광 발전시스템, 태양열 급탕시스템, 태양광 전지 가로등 10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 공원이 들어서면 대체에너지 교육공간으로 활용되는 한편 인근 경천대 관광지와 내년 말 문을 여는 상주역사민속박물관 등과 연계돼 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성진 기자 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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