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비통한 어머니

입력 2003-07-18 19:00수정 2009-09-28 21: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건설 공사현장에서 공업용 본드의 유독성 가스에 질식돼 숨진 신해균씨와 아들 동현군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시립병원 장례식장에서 18일 부인 최은자씨가 남편의 영정을 어루만지며 비통해하고 있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