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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단장 국내선 청사 고객서비스
업데이트
2009-09-19 02:43
2009년 9월 19일 02시 43분
입력
2001-11-01 19:35
2001년 11월 1일 1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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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포공항 국내선 새 청사 3층에서 아시아나항공 여직원이 여행가방에 부착하는 이름표에 넣을 승객의 인물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측은 이날 옛 국제선 1청사가 국내선 청사로 단장돼 문을 연 기념으로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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