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국내선 청사 고객서비스

  • 입력 2001년 11월 1일 19시 35분



1일 김포공항 국내선 새 청사 3층에서 아시아나항공 여직원이 여행가방에 부착하는 이름표에 넣을 승객의 인물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측은 이날 옛 국제선 1청사가 국내선 청사로 단장돼 문을 연 기념으로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훈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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