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고향소식/충남]칠갑산 눈꽃축제 내달 11일까지
업데이트
2009-09-23 09:30
2009년 9월 23일 09시 30분
입력
1999-12-27 09:59
1999년 12월 27일 09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회 칠갑산 눈꽃축제가 충남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칠갑산 휴양림내 수련원광장에서 23일 개막돼 내년 1월11일까지 계속된다. 각종 민속놀이와 설경사진촬영대회(31일) 타임캡슐밀봉식 등의 행사가 열린다. 눈꽃축제 기간중칠갑산 휴양림내 등산로500여m 구간에는 전등 2000여개가 켜져 눈과 함께 환상적인 광경이 연출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7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8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1주택자 공시가 27억-금융소득 年2000만원 넘으면 지원금 제외
전기차 100만 시대 여전한 ‘충전 낭인’… ‘길막 시비’ 에티켓도 부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