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권노갑씨 무죄 선고…외교문서 변조사건 항소심
업데이트
2009-09-23 16:36
2009년 9월 23일 16시 36분
입력
1999-10-05 23:03
1999년 10월 5일 23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지법 형사합의 30부(재판장 이근웅·李根雄 부장판사)는 5일 95년 외무부 전문(電文) 변조사건으로 불구속기소된 국민회의 권노갑(權魯甲·69)고문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위조공문서행사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김승련기자〉sr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美 재무부 “트럼프 서명, 새 지폐에 들어간다”…현역 대통령 최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