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9-04-26 19:321999년 4월 26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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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를 위해 31개 서울시내 일선경찰서와 지하철 수사대에 4백4명으로 편성된 가칭 ‘왕따 전담 수사대’를 설치하고 피해사례 수집에 나서기로 했다.
경찰관계자는 “극렬노조원들에 대해서는 폭력 또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지하철 왕따 전담수사대 신고전화 02―520―5311
〈하종대기자〉orionh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