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순국소년병 합동위령제

입력 1998-07-15 19:24수정 2009-09-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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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자발적으로 참전해 장렬하게 산화한 순국 소년병 9백위의 영혼을 달래는 합동위령제가 48년만에 처음 열렸다.

‘6·25참전 소년지원병 동지회’(회장 박태승·朴泰承)는 15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김의재(金義在)국가보훈처장과 윤재철(尹在喆)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을 비롯해 소년병 동지회원, 학생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 순국소년병 합동위령제’를 올렸다.

6·25참전 소년병은 소집대상이 아닌 17세 미만의 나이로 자발적으로 입대해 북한군과 맞서 싸운 소년병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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