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성펜에 사제폭발물 터져…구미서 노점상인 손가락잘려
업데이트
2009-09-26 12:19
2009년 9월 26일 12시 19분
입력
1997-08-28 09:47
1997년 8월 28일 09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낮 12시20분경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중앙시장에서 손수레 노점상 金泰榮(김태영·36·구미시 원평동)씨가 직경 1.5㎝ 길이 15㎝ 가량의 유성펜에 장치된 사제폭발물이 터지는 바람에 왼손 가운데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상처를 입었다.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손수레 위에 버려져 있던 유성펜을 발견, 그동안 보관해오다 이날 뚜껑을 열어 보니 스위치가 달려 있어 호기심에 펜을 두세차례 두드리자 폭발했다』고 말했다. 〈구미〓정용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10
창가서 발견된 실종자들…대전 화재 사망 11명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10
창가서 발견된 실종자들…대전 화재 사망 11명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아이 돌보고 올게요”…억대 연봉 은행원 파파, ‘육아휴직’ 바람
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땐 더 비싼 현물로 사와야
“식사도 서둘러 끝냈다”…BTS 공연 앞둔 광화문 안전요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