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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천고 교사 유승광씨,서천역사 책으로 묶어
업데이트
2009-09-26 17:50
2009년 9월 26일 17시 50분
입력
1997-06-25 09:00
1997년 6월 25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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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땅, 문화유산이 적은 땅」으로 불리는 충남 서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천역사를 책으로 펴낸 劉承光(유승광·37·서천고 교사)씨. 이 책의 제목은 「서천, 서천사람들」. 서천역사와 인물, 서천내 2개읍11개면의 문화유적 풍속 등을 담았다. 금강하구에 위치한 서천의 각 동네 야산 계곡 개펄 등을 누빈 그의 소형승용차는 흙으로 뒤범벅돼 있다. 유씨는 현재 이 지역 문화단체인 「기벌포문화마당」대표. 〈서천〓이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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