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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록그룹 H2O 김준원씨 대마복용혐의 구속
업데이트
2009-09-26 23:20
2009년 9월 26일 23시 20분
입력
1997-04-21 20:12
1997년 4월 21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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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강력부(부장 徐永濟·서영제)는 21일 인기록그룹 의 멤버였던 김준원씨(37)를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R호텔 나이트클럽에서 미국교포 헨리로부터 대마 4g을 넘겨받아 지난 7일 밤11시경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자신의 집에서 0.5g을 피우는 등 모두 네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다. 〈신석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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