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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감사원,교원공제회 광주회관 부실공사 3명 중징계요구
업데이트
2009-09-27 06:29
2009년 9월 27일 06시 29분
입력
1997-01-26 20:07
1997년 1월 26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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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正國기자] 감사원은 26일 교원공제회가 광주회관 부실신축공사에 대한 감사원의 지적을 무시하고 건물을 그대로 준공한 사실을 적발, 교원공제회 건설본부장 이모씨 등 관련자 3명을 면직 등으로 중징계하라고 요구했다. 감사원은 준공을 앞둔 14층 규모의 교원공제회 광주회관을 지난해 6월 감사, 건물 외벽을 덮고 있는 화강암 판석재 1만2백97개가 부분적으로 잘못 설치돼 바람에 떨어져나갈 위험이 있으므로 재시공 또는 보완시공하라고 지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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