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통령부인 손명순여사 이웃돕기 선물 만들어
업데이트
2009-09-27 10:46
2009년 9월 27일 10시 46분
입력
1996-12-11 20:17
1996년 12월 11일 20시 1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부인 孫命順(손명순)여사는 11일 오전 대한적십자사에서 국무위원 및 청와대 수석비서관 부인 등 70여명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을 만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손여사는 이어 종로 YMCA앞에서 자선냄비 성금을 기탁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7
[속보]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8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9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0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7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7
[속보]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8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9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0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7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측 “김재섭 ‘경위 왜곡’ 주장 사실 아냐”…판결문 공개하며 반박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