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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개혁적 노동법개정 중단촉구…민변-참여연대등 시민단체
업데이트
2009-09-27 12:26
2009년 9월 27일 12시 26분
입력
1996-11-21 15:01
1996년 11월 21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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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참여연대 등 25개 시민,전문가단체가 결성한 「민주적 노사관계와 사회개혁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金重培씨 등 11인)는 21일 서울중구 명동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반개혁적인 노동법 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복수노조의 전면 허용 ▲제3자 개입금지 조항 철폐 ▲파업기간중 노동자에 대한 생계 보장 ▲해고자에 대한 조합원 자격부여 등을 노동법 개정안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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