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공사장서 뇌관부식 105mm포탄 1개 발견

입력 1996-10-29 12:17업데이트 2009-09-27 14:2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28일 오후1시10분께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122의 7 청계고가 아래 동부순환도로 건설공사장에서 1백5㎜포탄 1발을 동부건설 공사장 인부 장충권씨(22)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포탄이 뇌관이 부식되고 탄두만 남아있는 점 등으로 미뤄 6.25 당시 아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