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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쇼 술집주인등 2명 영장

입력 1996-10-26 20:18업데이트 2009-09-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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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6일 술집에서 손님을 끌기위해 여종업원에게 나체쇼를 시킨 柳在珉씨(37·경기 광명시 광명6동)와 여종업원 白미옥씨(23·서울 성북구 길음동) 등 2명에 대해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申致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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