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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 상품몰 판매 시작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 상품몰 판매 시작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 상품 23종을 개발했다. 이 가운데 선…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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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의사들 “뺑뺑이? 반드시 현장, 사회 합의 거쳐 해결해야”

    응급실 의사들 “뺑뺑이? 반드시 현장, 사회 합의 거쳐 해결해야”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화두가 지속적으로 지적되는 데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단순한 규제 강화나 처벌 중심의 접근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국가가 지향하는 응급의료 체계의 모습에 대한 명확한 목표 설정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의사회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가 밝…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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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이 총 들고 가요”…새 사냥 총포 만든 불법체류자들

    “외국인이 총 들고 가요”…새 사냥 총포 만든 불법체류자들

    새 사냥을 위해 모의 총포를 제작한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A(40대)씨등 3명을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모의 총포를 직접 제작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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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부녀였어?…랜선 연인 협박 돈 뜯은 40대, 징역형 집유

    유부녀였어?…랜선 연인 협박 돈 뜯은 40대, 징역형 집유

    이른바 ‘랜선 연애’로 연인 관계를 지내 온 여성을 협박해 돈을 뜯은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2024년 6월22일부터 엿새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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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문에 금괴 314㎏…밀수 관리책, 징역 5년·136억대 벌금

    항문에 금괴 314㎏…밀수 관리책, 징역 5년·136억대 벌금

    금괴를 밀수할 사람들을 모집해 수익금을 분배하고 일정을 관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중간관리책에게 실형과 함께 100억원대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세) 혐의로 기소된 A(68)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3…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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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가던 학생에 욕하고 출동 경찰관 성희롱…50대 항소심도 집유

    길 가던 학생에 욕하고 출동 경찰관 성희롱…50대 항소심도 집유

    술에 취해 시민에게 시비를 건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들까지 다치게 한 5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전주지법 제3-3형사부(정세진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50)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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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앞에서 부하 질책해 징계받은 공무원…法 “징계 취소해야”

    사람들 앞에서 부하 질책해 징계받은 공무원…法 “징계 취소해야”

    부하 직원을 공개된 장소에서 질책했다는 이유로 법무부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위반 규정을 들어 징계처분을 내린 것은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A 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견책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법무…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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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서 고속도로 달리던 SUV가 래커차 들이받아…11명 사상

    고창서 고속도로 달리던 SUV가 래커차 들이받아…11명 사상

    4일 오전 1시23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을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73㎞ 지점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가 승용차를 견인하던 래커 차량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고속도로 순찰대원 A(50대)씨와 래커 차랑 운전자 B(30대)씨가 숨졌다.또 현장에 있던 구급대원 1명이 크게…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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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 차에 치여 숨져

    서해안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 차에 치여 숨져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도로에 있던 경찰관과 견인차 운전자 등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차량 2대가 부딪혔다.얼마 지나지 않아 SUV 차량이 사고를 수습 중이던 순찰차와 견인차를 추돌하는 2차 사고가 발생했다.이…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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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색 점멸신호 무시하고 달리다 비접촉 사고 낸 50대 금고형 집유

    적색 점멸신호 무시하고 달리다 비접촉 사고 낸 50대 금고형 집유

    적색 점멸 신호등이 설치돼 있는 교차로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달리다 비접촉 교통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3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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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의성 양봉 비닐하우스·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1억여원 피해

    경북 의성 양봉 비닐하우스·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1억여원 피해

    3일 오후 7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양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양봉 물품 보관 비닐하우스 25평과 양봉 자재 등이 불에 타 11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이날 오전 9시 43분쯤에는 칠곡군 왜관읍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전기난로 취급 부주의로 추…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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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가방, 지갑으로 리폼 땐 불법?”… 해외 최고법원 판결도 ‘분분’

    “명품 가방, 지갑으로 리폼 땐 불법?”… 해외 최고법원 판결도 ‘분분’

    명품 가방을 지갑 등으로 리폼하는 행위가 불법인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에서도 상표권 침해라는 시각과 개인적 사용을 위한 목적인 경우 불법이 아니라는 시각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달 26…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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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비 쓰라고 준 법인카드, 마트에서 긁은 막내 직원…“제가 쓸 몫인데요?”

    택시비 쓰라고 준 법인카드, 마트에서 긁은 막내 직원…“제가 쓸 몫인데요?”

    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막내 직원이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막내 직원의 법인카드 사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 A 씨는 회식이 늦게 끝난 날, 막내 직원에게 귀가 택시비를 쓰라며 법인카드…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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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기사가 엉뚱한 곳 주차해서”…또 음주운전 전과5범 결국

    “대리기사가 엉뚱한 곳 주차해서”…또 음주운전 전과5범 결국

    수차례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40대 남성이 재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 남성은 ‘엉뚱한 장소에 주차’ 등 대리운전 기사 탓을 했지만, 법원은 그 주장을 받아들여도 가볍게 볼 사건이 아니라고 판단했다.4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단독 재…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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