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별거 중인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자 무참히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A 씨(56)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9일 오후 5시 55분쯤 괴산군 칠성면 한 도로에서 별거 중인 아내 B 씨(50대)…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16만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분량인 필로폰 약 4㎏을 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4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30일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병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 징역 8년을 선고했다.앞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딥페이크 기술 이용 로맨스스캠과 투자 리딩방 사기를 벌여온 한국인 총책 부부 강모 씨(33)와 안모 씨(30)가 경찰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넘겨졌다.울산경찰청은 사기 및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로 강 씨 부부를 30일 구속 송치했…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밀반입’ 40대 징역 8년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밀반입’ 40대 징역 8년

    16만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분량인 필로폰을 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30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누범기간 중 필로폰 약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식자재 배송 기사로 일하며 3년 동안 8억 원 상당의 갈비탕을 빼돌린 60대 남성과 이를 팔아 돈을 챙긴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장원정 판사는 상습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60)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 씨가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충북 진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던 30대 외국인이 붙잡혔다. 이 외국인은 10㎞를 도주하다 결국 경찰차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28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30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무면허운전),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6…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0일 신천지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이달 6일 합수본이 출범한 지 24일 만이다.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본부와 경기 가평군 고성리 소재 평화연수원(평화의 궁전) 등을…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무일푼 60대 남성, 차털이 범행 도중 발각…구속 송치

    무일푼 60대 남성, 차털이 범행 도중 발각…구속 송치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다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절도미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 27일 오전 2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 도로위에 주차된 차량에서 5만원짜리 도장과 동전 800원, 신용카드를 훔치려 한 혐의다.조사 결과 A씨는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 오늘 ‘쿠팡 셀프조사’ 로저스 대표 첫 소환 조사

    경찰, 오늘 ‘쿠팡 셀프조사’ 로저스 대표 첫 소환 조사

    경찰이 쿠팡 셀프조사와 관련해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를 30일 조사한다.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로저스 대표를 소환한다. 로저스 대표가 두 번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한 후 첫 경찰 출석이다.로저스 대표는 쿠팡이 지난해 12월 25일 돌연 발표한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를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와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물론이고 2024년 총선을 전후로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지인 등을 동원한 후원에 나선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불법과 합법을 넘나들면서 전방위로 금품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29일…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소년 마약범 10명 중 8명 “SNS로 알게돼 시작”

    서울 청소년 마약류 사범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텔레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을 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이종배 서울시의회 마약퇴치예방교육 특별위원장이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마약류 사범 82.7%(67명)가 SNS를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재수사 끝에 불송치 유지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재수사 끝에 불송치 유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 끝에 기존 불송치 결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혐의에 대해 최근 불송치 결정을 다시 내렸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7월 2…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종로3가 금은방서 ‘금 10억원’ 들고 잠적한 직원…경찰, 횡령 수사

    종로3가 금은방서 ‘금 10억원’ 들고 잠적한 직원…경찰, 횡령 수사

    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한 금은방에서 직원으로 일하던 남성이 10억원 상당의 금을 가지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9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7일 오후 1시40분께 가게 직원이 “가게 직원이 금 약 4㎏을 가지고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대선때 “이재명 찌르면 돈 드림” 글 올린 대학생, 벌금 400만원 선고

    21대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흉기 테러 청부 글을 올린 대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석준)는 이날 공직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해 5월…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교회에 여고생 감금, 학대해 숨지게 한 50대 합창단장 징역 25년

    교회에 여고생 감금, 학대해 숨지게 한 50대 합창단장 징역 25년

    인천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여고생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9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교회 합창단장 A 씨(52)의 상고…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200억대 횡령·배임’ 징역 3년 선고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200억대 횡령·배임’ 징역 3년 선고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2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3억7600만 원의 추징을 …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
  • 생후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낮잠 잔 부부 집유 선고

    생후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낮잠 잔 부부 집유 선고

    생후 83일 된 자녀를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부에게 각각 징역형과 금고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이전에도 아이를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다리를 골절시키는 등 학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단독(부장판사 정제민)은 이날 과실치사 등 혐의…

    • 2026-01-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