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698
구독 0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 건강검진도 명품이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8214.2.jpg)
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는 입구의 분위기부터 색다르다. 다른 대학병원들의 검진센터와는 확연히 다르다. 센터 복도에는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유명화가의 작품들이 진열돼 있다. 실내 인테리어 또한 최고급 호텔 못지않게 품격이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병원이야? 호텔이야?”라며 …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차움, ‘평생 건강관리 시스템’으로 건강한 삶 돕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8026.2.jpg)
건강검진에도 ‘시즌’이 있다. 평소에는 일반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자, 주부 등이 건강검진을 많이 받는다. 중년과 노년의 부부가 함께 검진센터를 다니기도 한다. 센터의 이런 풍경은 여름철에 많이 달라진다. 해외 여행객이나 유학을 떠나는 학생, 잠시 귀국한 학생들이 늘어난다. ‘…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서울삼성병원, 암·뇌신경·기기개발 등 연구 정진해 2020년까지 세계최초 성과 20개 달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855.2.jpg)
‘이제 HT(Health Technology)다.’ 삼성서울병원은 올해 진료와 연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HT 모델을 선도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의료기술 혁신을 통해 ‘환자 행복’을 한층 높이겠다는 목표다. 삼성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3월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서울아산병원, 고령 환자·수술 고위험군 심장질환자 하이브리드 수술로 내·외과 치료 한번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699.2.jpg)
경기 수원시에 사는 김모 씨(52·회사원)는 6월 허리통증과 함께 목이 쉬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던 중 흉부 대동맥류를 발견했다. 흉부 대동맥류는 우리 몸의 병든 대동맥이 점차 늘어나는 질환이다. 마치 풍선에 공기를 계속 불어 넣으면 어느 순간 터지는 것처…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서울대병원, 첨단 융·복합 의료기술 개발로 세계 톱5 연구중심병원 진입 목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518.2.jpg)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5월 말 취임한 이후 줄곧 ‘미래를 위한 창조의료’를 강조해 왔다. 창조의료란 진단과 치료 중심인 현재의 의료 모델에 첨단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한 ‘질병 관리 및 예방 프로그램’을 융합한 것으로 의료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뜻한다. 오 원장은 질병 치료에만 관심을…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로봇수술센터… 다학제 진료시스템… 고려대의료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465.2.jpg)
고려대의료원은 의료분야의 첨단 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5년부터 고려대의료원은 연구중심병원을 지향하는 구체적인 조직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시작해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올해 3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같은 의료…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서울성모병원, 최소침습으로 암 잡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203.2.jpg)
‘암 수술 성적이 병원의 위상을 결정한다.’ 의료계에서 통용되는 정설 중 하나다. 국민 건강에 가장 위협적인 중증질환인 ‘암’에 대한 대처 능력이 병원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얘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5월 의료기관 암 수술 실적을 발표했다. 서울성모병원은 위암, 대장암,…
![[헬스&뷰티/첨단의학을 달린다]대학병원, 환자 위해 쉼없는 진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7025.2.jpg)
최근 대학병원들은 좀더 효과적으로 질병을 고칠 수 있는 첨단 치료기법을 시행하는 한편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에 대한 생존율이 높아지고 이식수술 성공률이 오르고 있는 배경이다. 특히 주요 대학병원들은 향후 생존의 화두가 연구능력 제…
![[헬스&뷰티]새살 돋게 하는 성분이 두배 “흉터 없이 아물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2334.2.jpg)
동국제약은 최근 뿌리는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분말 10g’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데카솔분말은 식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함유량이 1g당 20mg으로 기존 연고 제품보다 2배 더 많다. 이 성분은 상처의 치유 과정에서 피부성분인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새살을 빠르게 재생시킨다. 또 상…
![[헬스&뷰티]눈, 건강할 때 지키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2678.1.jpg)
컴퓨터에서 스마트폰까지….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눈 건강기업’ 바슈롬은 그동안 꾸준히 눈 건강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왔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바슈롬’이라는 회사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160년 전에 미국에서 문을 연 …
![[헬스&뷰티]검사부터 퇴원까지 하루면 OK… 비수술 척추치료 병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7/56493254.1.jpg)
인천에 사는 주부 김모 씨(56)는 3년 전에 10분도 걷기 힘들 정도로 보행 장애를 겪었다. 엉덩이가 빠질 듯이 아프고 다리가 쑤시는 듯한 통증도 있었다. 결국 근처 병원에서 나사못으로 척추뼈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았다. 통증은 그 뒤로도 걸을 때마다 계속됐다. 결국 김 씨는 얼마…
![[헬스&뷰티]싼값에 혹했다가 청력 잃기 십상… 증상에 맞는 보청기 처방받아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2641.1.jpg)
개인사업을 하는 박모 씨(58)는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껴 2년 전 30여만 원대의 저가형 보청기를 구입했다. 보청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다 보니 가격이 싸다는 점에 솔깃해 내린 결정이었다. 보청기를 착용했지만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 몇 차례 조절해 보기도 했으나…
![[헬스&뷰티]줄기세포로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가슴을 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6/56472621.1.jpg)
본격적인 휴가철이 찾아왔다. 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있다. 신체 노출도 어느 때보다 많은 계절.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 ‘뜨거운 계절’을 즐기고 있지는 못하다. 가슴이 작아 고민하는 여성도 이런 유형에 해당한다.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려는 것은 아니다.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
![[헬스&뷰티]더부룩한 속이 싹… “매일 아침 시원하게 뱃속 청소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10/56376161.1.jpg)
남선정(53·여·가명)씨가 변비에 시달리기 시작한 것은 10년 전부터였다. 언제부턴가 항상 속이 부대꼈고 변을 시원하게 보는 날을 일주일에 손꼽을 정도였다. 그동안 변비에 좋다는 음식과 약 복용, 운동 등을 시도해봤지만 별 다른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중 남 씨는 식품영양학을 전공…
![[헬스&뷰티/김재훈의 척추 이야기]<7>취침 중 뒤척이다 통증에 잠이 ‘홀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09/56366526.2.jpg)
수원에 사는 장모 씨(60)는 몇 년 전부터 허리가 아팠다. 비만체형도 아닌데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운동 부족이라 생각하고 운동도 했지만 허리통증은 더 심해졌다. 최근에는 다리까지 저리고 당기기 시작해 엉덩이를 뒤로 쑥 빼고 걸어야 했다. 결국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