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원회의…재판소 판사 선거
뉴스1
입력
2026-06-12 09:36
2026년 6월 12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민참심원 선거도 의안 상정…학위학직법 채택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5기 제1차 전원회의가 11일 평양의사당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헌법상 최고 주권 기관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를 열고 최고재판소 판사 선거 상정과 함께 학위학직법을 채택했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5기 제1차 전원회의가 11일 평양의사당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는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봤으며 김형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고길선 서기장 등을 비롯한 상임위원들이 참석했다.
학위학직법 심의 채택과 최고재판소 판사, 인민참심원 선거가 의안으로 상정됐다. 다만 어떤 인물이 임명됐는지 구체적으로 이름이 공개되진 않았다.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친 학위학직법 초안은 보고와 연구 토의 과정을 거쳐 전원 찬성으로 채택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역시 구체적인 법안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우리의 국회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최고인민회의는 입법권을 행사한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는 북한의 입법기관인 최고인민회의가 휴회 중일 때 상임위원회가 법령 채택과 행정·입법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여는 회의다.
북한은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통해 15기를 꾸리고 같은 달 1차 회의를 통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를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했다.
(서울=뉴스1)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트럼프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트렌 데 아과라’ 수장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