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당 42.5%, 국민의힘 37%…민주 5.3%p↓·국힘 3.5%p↑[리얼미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9 08:31
2026년 1월 19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지율 격차 14.3%p→5.5%p로 좁혀져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무당층 11.5%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5.3%포인트(p)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3.5%포인트 상승하면서 양당 간 격차가 4개월여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6일(1월 3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42.5%, 국민의힘은 37%로 집계됐다.
이어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 순이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은 11.5%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5.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5%포인트 상승했다. 양당 격차가 14.3%포인트에서 5.5%포인트로 줄어들며, 지난해 9월4주차 이후 약 4개월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커진 데다 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내 강경파 비판으로 당정 갈등이 겹치며 하락 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3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8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3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8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9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10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3년째… 환자 절반 “제도 알지 못해”
종합특검, 尹 첫 조사… 경찰 신문에는 진술 거부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