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상환 헌재소장 후보자 21일 인사청문회 실시
뉴스1
업데이트
2025-07-14 10:49
2025년 7월 14일 10시 49분
입력
2025-07-14 10:48
2025년 7월 14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명동의안 채택 22일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5.6.26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를 위한 인사청문회가 21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헌재소장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을 채택했다.
앞서 지난 10일 여야는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위한 특위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야 간사는 민형배 민주당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맡았다.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회의는 인사청문회 다음날인 22일 오전 10시 30분으로 결정했다.
다만 회의 상황에 따라 인사청문회 실시 당일에 심사경과보고서가 채택될 수도 있다.
김 후보자는 1966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대전 보문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을 20기로 수료했다.
1994년 부산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2018년 12월 28일 대법관으로 임명됐다. 지난 2021년 5월에는 김명수 전 대법원장의 임명을 받아 2024년 1월까지 약 2년 8개월간 법원행정처장으로 재직했다.
김 후보자는 지난해 12월 대법관 임기를 마친 후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친 14시간 감금·폭행한 30대…항소심서 징역 4년으로 형량 늘어
세계유산 노리는 日아스카 유적, 영어 안내문에 ‘한반도 영향’ 숨겼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