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6·25전쟁서 활약한 故 딘 헤스 대령 9주기 추모식
뉴시스
입력
2024-05-09 13:24
2024년 5월 9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공군은 9일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고(故) 딘 헤스 미 공군 대령의 9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추모식은 ▲헌화 및 참배 ▲공군참모총장 추모사 ▲한미 군악대 추모공연 ▲한미 전투기 연합 추모비행 순으로 진행됐다.
딘 헤스 대령은 6·25전쟁 당시 바우트 원 부대를 이끌며 항공작전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공군을 최단기간 내 전투기를 운용하며 적과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했을 뿐 아니라, 전쟁 초기 1년간 직접 250여 회나 출격하면서 적 지상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다.
또한 1000여 명의 전쟁 고아들을 서울에서 제주도로 구출하는데도 기여했다.
우리 정부는 딘 헤스 대령의 공을 인정해 두 차례(1951·1960년)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
한미 전투조종사들은 이날 고인의 공로를 기리며 행사장 상공을 비행했다. 추모 비행에는 한국 공군 F-35A 3대, KF-16 3대, FA-50 4대와 미 공군 F-16 2대가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45년만에 사라진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