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재외공관 설치로 엑스포 표 매수’ 주장에 외교부 “사실과 달라”
뉴스1
입력
2024-05-02 10:57
2024년 5월 2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선인(전 국립외교원장). 뉴스1
외교부는 ‘정부의 재외공관 12곳 추가 설치는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공수표’라는 조국혁신당 측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일 “해당 보도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라며 “외교부는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실현을 위해 재외공관 신설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준형 조국혁신당 당선인(전 국립외교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부가 지난해 11월 7일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등 12개국에 공관 설치를 발표한 것을 문제 삼았다.
김 당선인은 당시 외교부의 결정이 ‘2030 엑스포’ 유치 결과 발표를 약 3주 앞둔 시점이었다는 걸 지적하며 “외교부가 엑스포 표를 매수하기 위해 공관 신설을 대가로 제시했다면 정말 심각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외교부 당국자는 “대상국가 선정은 한국에 주한 대사관이 이미 개설돼 있으나 현지에는 우리 공관이 없는 국가들도 포함됐다”라며 ‘상호주의’ 차원에서 고려했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양국관계 전반과 진출 기업인 지원, 재외국민 보호와 영사서비스 제공 등 향후 업무 수요 등 정략적·정성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감안한 결정이었다고 부연했다.
이 당국자는 구체적인 공관 개설 계획에 대해선 “인력·예산 상황 등 제반 여건을 감안할 수밖에 없고 준비 기간도 필요하다”라며 “현재 단계적 방식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개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미국 간 이유는 강경 보수 분열 의식한 것”[정치를 부탁해]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해당 교사와 중학교때 마찰 있었다
“수학여행 60만원 부담”…현직 교사 “안전 인력 때문에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