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영 김 하원의원 “김정은, 평화통일 가능성 배제한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25 11:24
2024년 3월 25일 11시 24분
입력
2024-03-25 11:23
2024년 3월 25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통일부서 김영호 장관-미 의회 CSGK 면담
ⓒ뉴시스
한국을 방문 중인 영 김 미국 하원의원(공화당)은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관련해 “평화로운 통일에 대한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것 같다”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미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 일원으로서 방한해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면담했다.
김 의원은 “(북한이) 미사일 공격 수위를 강화하는 상황”이라며 “한국과 평화 설정에 대한 북한 관심도 점점 낮아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과 어떤 소통, 대화 가능성이 있는지 (장관에게) 의견을 묻고 싶다”며 “한국 총선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김정은과 대화 가능성이 있는 건지도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과 함께 한국을 찾은 아미 베라 하원의원(민주당)은 “과거에는 한국 선거철이 되면 북한이 굉장히 많은 도발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다”며 “한국의 다가오는 선거, 미국의 다가오는 선거에서 발전적인 모색을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베라 의원은 “한미 양국은 민주주의 자유인권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평화를 위한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김영호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우리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천명했다”며 “앞으로 초당적인 미국 의회 내 코리안스터디 그룹 의원님들이 자유로운 평화통일을 위해 많은 협조와 지지를 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962년 인천에서 출생한 이후 1975년 괌으로 이민했으며,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8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8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혈세로 공무원연금 보전 작년 9조 넘어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몸집 키우고, K팝존 넣고… 면세점 빅4 ‘수익성 개선’ 사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