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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내달 3일 광주서 출마 회견…지역구는 ‘아직’
뉴스1
업데이트
2024-02-29 17:11
2024년 2월 29일 17시 11분
입력
2024-02-29 17:10
2024년 2월 29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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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뉴스1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광주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미래는 내달 3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김대중홀에서 이 대표가 광주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기자들에게 공지했다.
광주 내 출마 지역구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새로운미래는 전했다.
그간 이 대표는 여러 차례 총선 불출마 입장을 밝혔으나, 지역구 출마 요청이 끊이질 않자 고심 끝에 출마로 선회했다.
이 대표는 14일 KBS 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 출연해 “출마 여부는 좀 상의를 해야한다”며 “출마한다면 광주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마음엔 변화가 없다며”고 말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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