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더불어민주당
민주 청년 당원 1000명 탈당, 신당 합류…“창당활동 뛰어들 것”
뉴스1
입력
2024-01-16 10:47
2024년 1월 16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청년당원전진대회. 뉴스1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정현 전 경기도의원이 16일 1000명의 청년 당원들과 탈당한다.
신 전 도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지켜왔던 가치와 비전은 처참하게 허물어지고 말았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민주당은 돈봉투와 성비위 같은 당내 부패와 비리가 터져도 반성과 성찰은 없고 기득권만 지키는 정당이 되어버렸다”며 “의견이 다르면 상대를 악마화해 권력을 키우는 팬덤 정치만 남은 민주당은 제가 알던 자랑스러운 민주당이 결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민의 삶을 대변하고 평화와 민주주의 이루며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새 길을 여는 창당활동에 뛰어들겠다”며 “저는 오늘 함께 탈당하는 청년 당원 1000명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전 도의원은 기자회견 이후 ‘새로운 미래에 합류 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청년 당원 1000명) 각자가 어떠한 신당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는 생각이 다 다르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신 전 도의원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3일 동안 1981년생 이후 출생자들 약 970명이 온라인으로, 30명은 오프라인으로 탈당했다.
(서울=뉴스1)
더불어민주당
>
구독
구독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영입…‘울산 남갑’ 출마
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영입…‘울산 남갑’ 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공공부문 ‘다단계 재하청’ 막는다
앤스로픽 퇴출했던 美 연방정부, ‘미토스 충격’에 도입 검토 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