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 항저우에 별도 고위급보단 체육상만 보낼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1 11:29
2023년 9월 21일 11시 29분
입력
2023-09-21 11:28
2023년 9월 21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간 사례 보면 체육상 단장 사례 다수”
21일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중국에 고위급 대표단을 따로 파견할 것이란 일각의 예측과 관련해 “전례를 고려해보면 별도의 고위급보다는 체육상이 대표해서 인솔해 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그간 사례를 보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6년 토리노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2년 런던 올림픽 등 체육상이 단장으로 간 사례가 다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북한 노동신문은 23일 개막하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김일국 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북한이 고위급 대표단을 따로 보내 중국과 고위급 회담을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러시아에서 북러 정상회담을 하며 코로나19 이후 대면 외교 활동을 재개한 상황을 반영해서다.
통일부에 따르면 2000년대 들어 북한이 국제 스포츠 행사에 고위급 인사를 보낸 건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14년 소치올림픽, 2018년 평창올림픽 등이다. 모두 김영남 당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참석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 차 황병서 당시 북한군 총정치국장, 최룡해·김양건 당 비서 등 최고 실세 3인방이 인천을 방문한 전례도 있다.
하지만 이는 북한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대회 종합 7위에 오르자 고위 대표단이 전격 파견된 이례적인 사례다.
당국자는 항저우에서 북한과 체육회담이나 실무접촉을 타진할 계획에 대해 “현재로선 없다”고 답했다.
북한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총 191명의 선수단을 등록하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5년 만에 국제 스포츠 무대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한동훈 “김종혁 ‘탈당 권유’ 북한 수령론…정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