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안보보좌관 “트럼프 행정부, 정상외교만으로 북핵 문제 종식 믿어”
뉴스1
입력
2023-09-06 07:51
2023년 9월 6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 정상회담을 통한 북핵 문제 해결 시도에 대해 정면 비판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미 관계가 이전 행정부보다 더 나빠진 것 같다는 지적에 “북한과 관련해 이전 행정부는 단순히 정상급 외교만 관여하면 북한의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을 끝낼 수 있다고 믿었다”고 지적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우리가 취임할 무렵 북한의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은 극적으로 가속화됐다”면서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돌파구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였고, 북한의 첫 ICBM 시험발사는 조 바이든 행정부 집권 이전인 트럼프 행정부 시절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북한과 관련해 직전 행정부 뿐만 아니라 여러 행정부의 유산을 다루고 있다”면서 “우리는 미국과 한국, 일본을 더욱 긴밀히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며 지난달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를 거론했다.
설리번 보좌관의 이같은 언급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탑다운’ 방식의 북핵 문제 접근법을 정면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그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기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3차례 만나면서 핵전쟁 을 막았다고 주장해 왔다.
(워싱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속보]‘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