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필요” 96.3%…권익위, 정책반영 추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9 11:35
2023년 7월 19일 11시 35분
입력
2023-07-19 11:34
2023년 7월 19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죄자 동의 없이 최근 사진 공개'도 95.5%
권익위 "국민 목소리 반영되도록 적극협업"
국민권익위원회는 19일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찬성율이 96.3%로 집계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정책 반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 6월26일부터 7월9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국민 7474명 중 7196명(96.3%)이 “강력범죄자의 신상공개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신상정보 공개 대상 범죄에 대해서도 7046명(94.3%)이 “아동 성범죄, ‘묻지마’ 폭행, 마약·테러 등 중대범죄를 신상정보 공개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답했다.
신상공개 확대 주장의 이유로는 ‘피해자 보호 및 범죄 재발방지(41.8%)’가 가장 많이 나왔다.
뒤이어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유사범죄 예방’, ‘현행 신상공개 실효성 부재’, ‘현행 신상공개 대상·범위 협소’ 등이 꼽혔다.
강력범죄자의 최근 사진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7134명(95.5%)이 “범죄자 동의와 상관 없이 최근 사진(머그샷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답했다.
현행법상으로는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되더라도 피의자가 거부할 경우 최근 사진을 공개할 수 없어 주로 신분증 사진이 쓰이고 있다.
정승윤 권익위 부패방지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권익위는 신상공개 정보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국회의 법률 제·개정 및 정책 수립에 반영되도록 법무부 등 관계부처에 설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문조사가 진행된 ‘국민생각함’은 권익위가 운영하는 범정부 차원의 정책 소통 플랫폼으로, 연간 53만여명이 참여한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세 아들 자폐로 오인해 살해한 30대 여교사…항소심도 징역 10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