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김남국 갈곳 교육위 아닌 집…민주당·국회의장 무슨 생각인가”
뉴스1
입력
2023-06-03 15:52
2023년 6월 3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3.5.31/뉴스1
(서울=뉴스1) 박기범 문창석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교육위원회로 소속 상임위를 옮긴 것과 관련해 “김 의원이 가야 할 곳은 교육위가 아닌 집”이라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발대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의 상임위 이동에 대해 “갈수록 태산이다. 청년들에게, 국민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다고 교육위에 배정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도대체 민주당과 국회의장은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김남국 의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의원직을 사퇴해야 하고 민주당은 즉각적인 국회 제명절차에 협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날을 세웠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수사를 받으면서 법사위에 남아 있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했더니 기껏 피해 간 곳이 교육위”라며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김 의원이 갈 곳은 교육위가 아니라 집이다. 자진사퇴가 답이다. 그것이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또 “국회의원 자격 없는 김 의원을 민주당은 감싸기 바쁘다”며 민주당도 겨냥했다.
한편 이날 국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2일) 교육위에 배정됐다. 김 의원의 보유 코인에 대한 수사가 개시되면서 수사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법사위에서 김 의원이 활동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여야가 합의한 비교섭단체 법사위원 1명(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 탈당으로 무소속 신분이 된 김 의원이 법사위에 남아있는 건 부적절하다는 점과 현재 교육위에 비교섭단체 의원이 없는 점도 고려된 모습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키-몸무게-학력까지…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