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尹 부산 만찬 논란에 “본질 외면…반일 선동 움직임”
뉴스1
입력
2023-04-09 16:04
2023년 4월 9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
대통령실은 9일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장관, 시·도지사 등이 부산에서 한 만찬을 두고 일각에서 ‘반일 선동’을 하고 있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항상 어떤 사안에 있어서 본질이 중요하고, 본질을 흔들려는 발목잡기나, 이런 노력은 결과적으로 성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산 행사의 본질은 대통령과 대통령실, 국무총리와 내각, 여야 포함한 17개 시·도지사가 초당적으로, 범정부적으로, 국가적으로 최선을 다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지난 6일 윤 대통령은 부산에서 제4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 뒤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을 깜짝 방문하고 각 부처 장관과 시·도지사들과 만찬을 했다.
만찬이 끝난 뒤 윤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식당 앞에서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후 한 매체가 당시 만찬이 진행된 식당 이름이 일본 제국주의를 상장하는 ‘욱일기’를 떠올리게 만든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실사단을 방문했고, 이어서 한 만찬 자리”라며 “본질은 외면하고 식당 이름을 문제 삼아서 심지어 반일 선동까지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저분들은 부산엑스포를 반대하는 건가, 유치를 반대한다는 것을 말을 못 하니까 지엽적 문제를 떠나 본말을 전도하려는 것이 아닌가 많은 국민이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핵심 관계자는 또 “특히 부산 지역 주민들이 실사단을 맞기 위해 일주일 동안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어이없는 기사가 나오고, 어이없는 글이 커뮤니티에 도는 것을 보고 부산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도심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급발진 아냐”
2위 나인원 한남…‘대표님’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 1위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