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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이재명 측 “박용진·강훈식과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

입력 2022-08-08 11:47업데이트 2022-08-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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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은 8일 “박용진·강훈식 두 분의 젊고 능력 있는 민주당의 새로운 리더들과 함께 유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민수 이 후보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남은 전당대회 일정 동안에도 새로운 민주당의 비전을 국민께 선보이고, 국민의 기대를 반드시 실현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 수석대변인은 “최근 정당지지율 일간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50.8%를 기록했다”며 “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21대 총선 직후인 2020년 4월24일 이후 2년 3개월여 만이다. 해당 조사의 주간 지지율도 48.5%를 기록해 전주 대비 2.5%포인트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민주당이 앞장서 윤석열 대통령의 실정과 정부여당의 퇴행을 바로 잡아 달라 요구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유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원하고 있다”며 “강원, 경북, 대구, 제주, 인천의 권리당원들께서도 그와 같은 기대를 담아 이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다”고 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6일과 7일 발표된 강원·대구·경북·제주·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 74.15%의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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