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일 북핵수석 “北 탄도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
뉴스1
업데이트
2022-05-04 16:50
2022년 5월 4일 16시 50분
입력
2022-05-04 16:49
2022년 5월 4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일본의 북핵수석대표인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뉴스1
우리나라와 일본 북핵수석대표들이 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위반”이라며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의 오찬 협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교환했다.
두 사람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한반도뿐만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들은 “북한이 추가적인 긴장 고조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화와 외교의 길로 복귀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외교부는 “양측은 앞으로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긴밀히 소통하는 가운데 안보리 차원의 조치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이날 낮 12시3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북한이 이날 쏜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470㎞, 정점고도는 약 780㎞로 탐지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5
“故김수미 출연료 아직도 미지급…‘친정엄마’ 제작사 고인 모독”
6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7
‘이 온도’로 자면 살 빠진다?…‘저온 수면법’ 뭐길래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5
“故김수미 출연료 아직도 미지급…‘친정엄마’ 제작사 고인 모독”
6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7
‘이 온도’로 자면 살 빠진다?…‘저온 수면법’ 뭐길래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 10명 중 1명은 효과 미미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수학여행 60만원 부담”…현직 교사 “안전 인력 때문에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