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아쉽다” 文대통령, 의장대 靑 마지막 행사서 작별 인사
뉴스1
입력
2022-04-28 19:42
2022년 4월 28일 1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국방부 의장대가 참여한 청와대의 마지막 정부 행사에서 아쉬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등 우리나라에 새로 부임한 14개국 대사들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문 대통령의 퇴임을 앞둔 상황에서 의장대가 참여한 문재인 정부 및 청와대에서의 마지막 행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장대는 국가 경축 행사 및 국빈 방문 행사에서 사열 등의 역할을 하기 위해 조직된 부대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8일 뉴스1과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마지막 의장대 행사를 두고) ‘아쉽다’고 하더라”며 “‘의장대가 외빈이 오면 (좋은 모습들을) 보여줬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외국 정상이 방한하면 청와대에서는 의장대가 참여해 공식 환영식 등을 통해 의전 및 의장 행사를 보여왔다.
관련 행사는 공간에 따라 조정이 되는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 이후 집무실 이전과 청와대 완전 개방을 추진함에 따라 현재 의전 행사가 바뀔 여지가 있는 것이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탁 비서관은 그동안 각종 의전행사를 진행하며 의장대와 합을 맞춰 왔다.
탁 비서관은 이번 신임장 제정식 때 사진을 공유하며 “국방부 의장대와의 마지막 행사”라며 “행사의 형식과 의례의 절차를 협의하며 같이 노력했던 시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 사이 이등병은 병장이 되고 병장은 전역을 했지만 국방부 의장대의 헌신과 노력은 후임으로 또 후임으로 잘 전달되고 있다”며 “고생 많았다. 덕분에 멋진 행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