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2-03-22 22:222022년 3월 22일 22시 2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노란봉투법 역습 당장 막아야…李, 피해자들 눈물에 눈감아”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장동혁,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에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